2009년 05월 27일
이런 바보 아저씨!

명박 정권에서 열심히 졸라게!

지하철이랑 놀고있는 공익인생~(언제나 말하지만 자살은 집에서 확실한 방법인 그라목손과 함께! 약값이 올라서 부담스럽다고 공짜 자살 방법인 지하철 이용하지 마세요~)

전날 피돌이 구매 기념으로 삶이 10그램쫌 아름답게 보이고 2010년이 왠지 올거 같아 보였던 그 날!

주간근무 시작도 하기 전에 단체 초글링 와서 씨름하고 있어도 피돌이 생각만 하면 기뻣던 그때!

이 바보 아저씨 왜죽은거야!!!!!!!!!

역시 피돌이 샀다고 삶은 0.00000000001그램도 아름답지 않잖아!

뭐 일단 장의사 지망생이라 슬프거나 하지는 않다.

그 상황에서도 견적이 떠오르는거 보니 난 아무래도 일찍 죽어야 될듯?(부산대 병원 장례식장 직원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착착함이~ 실수하면 끝장나고, 전직원 비상에, 퇴근은 사표내기전에는 없고, 이런 상황은 본적도 없는데 어떻게 진행해야 될지도 막막하고~)

나도 이제 슬슬 미쳐 가는구나!(아! 이미 미쳤다) 조화가 만원짜리로 보이니.........조화 숫자만큼 계수기 돈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이런 바보 아저씨! 나 당신 선거에서 못 뽑았단 말이다!(2002년은 네이트배 스타리그와 병원 라이프 밖에는...........선거날 병실에서 누워있었음 명박이 형때도 여전히 병실에서 누워있었음........난 대통령 선거만 하면 병원행인지?)

누가 당신보고 세상 바꾸라고 한것도 아닌데........왜 몸부림은 쳐서

그냥 조용히 묻어가는 인생을 택하지(그렇다고 판타지 라이프 명박노기 만들면 곤란함)

아무도 인정하지 않고 아무도 원하지 않았는데 이게 뭐야!

전 역시 당신이 별로인것 같습니다.

아마  시간 지나면 저 분명히 당신 잊어버릴 겁니다.

명박이형!

당신 쵝오!

이런 갓!

바보 아저씨! 클라우드9 이제는 실컷 피면서 행복하게 놀아요!!!

그 담배 별로에 너무 비싸서 그건 못피겠고 저도  호프나 피면서 명복을 빌어야 할 듯

역시 하느님 따위는 없어!(천주교 믿었었지만 신은 내편이 아닌듯)

하느님 이분은 오래 살아서 제 고객이 되었어야 한단 말입니다!

이런 바보 아저씨! 기다리고 있으란 말이야! 내 고객이 되야지! 왜 지금 죽어서!

그럼 이제 당신의 마지막 모습을 못보잖아!

내가 당신을 위해서 열심히 마지막 가는길 미미한 도움을 주고 싶어도 못하잖아!

이런 바보 아저씨! 박연차 게이트 물타봐야 뭐가 남는다고!

시지프처럼 부딧치고 다쳐도 끝까지 돌 굴리면서 싸우면 되는데........

옛날처럼 티비 나와서 검찰이랑 같이 욕하면서 싸우면 되는데..........

왜 이번에는 죽어서 끝내버린 거야!

by 단테 | 2009/05/27 02: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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